좋아하는게 너무나도 많아 곤란한 인생.
by R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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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와 즐거운(?) 한때





AMD Sampron 2800+ (Manila 1.6@2.6G 1.4v)
DDR2 PC2-5300 1G (4-4-3-5)
Geforce 7900GS 붐 1.2ns VF7 (620/1620)
Seagate IDE 40G*2 (7200.4)

이정도 사양에 점수는 4.2
뭐.. 점수만 보면 잘 돌아가겠구나 싶지만, 그렇게 만만하지도 않다.
1기가의 메모리로도 부팅후 메모리 점유율 52%...
웹서핑과 동영상감상에 탐색기만 열어도 어느새 70%를 넘어간다.

그나마 KMP가 잘 돌아가줘서 감사할 따름...
일단은.. XP로 돌아가서 상황을 좀 더 지켜보고 넘어가든지 해야지 원...

by Rimi | 2007/01/16 14:10 | 娛樂 | 트랙백 | 덧글(1)
'チャットモンチー' 인터뷰 시리즈~!
타워레코드 웹페이지 "@Tower.jp"에 기재된 싱글 'シャングリラ'에 수록된 곡들에 관한 멤버들의 코멘트.

후잡 번역은.. 본인이 -_-
남들 보여주기 위한게 아니라.. 그냥 보관&재미 로다가..



橋本 = 하시모토 에리코 (보컬&기타)
福岡 = 후쿠오카 아키코 (베이스&코러스)
高橋 = 다카하시 쿠미코 (드럼&코러스)

1. シャングリラ
橋本

매번 하는건데도, 어째서 이렇게 즐거운 기분으로 연주 할 수 있는지 신기해요. [샹그릴라(지상낙원)]라는 말의 영향이랄지, 활기차게 만든 멜로디. 거기다 2명의 연주하는 댄스비트가 더해져서 정말 신나는 곡이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내용의 가사지만 기운차릴 수 있는 곡이예요. 앞으로의 라이브에선, 더 친숙한 넘버가 될 것이랍니다. 저희들도 라이브 중에 이 곡에 격려받게 될거 같네요. 기대되요.

福岡라이브에서 이미 친숙해진 곡. 드디어 리리즈하게 되어, 정말로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요. 예전에 만들어진 곡이지만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멋지다고 생각하면서 연주할 수 있다는거 정말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옛날부터 좋은곡 만들었구나(사투리로)] 라고 자화자찬중입니다. (웃음). 라이브에선 알기 힘들었던 가사의 세계관을 찬찬히 느껴주셨으면 해요.
高橋

[슬픈일이 있을때도 웃고 있는 아이처럼 슬퍼보이는건 없어] 라고 에리코(보컬)가 그랬어요. 정말 그 말처럼, 팝한 멜로디와 댄스비트가 가사의 안타까운 느낌을 더해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즐겁게 춤추며 날뛰며 연주하고 있습니다. 전해지지 않는 마음이라던지, 개운치 못한 마음들을 전부 받아들여, 웃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이런 느낌의 곡이예요.

 

2. 小さなキラキラ
橋本자그마한 반짝임(雪)이 흘러가는 모습이 떠올라요. 정말 좋아하는 곡이랍니다. 보컬 들어갈때도 제가 표현할 수 있는 간절함을 최대한 나타내려 했답니다. 키보드가 하늘하늘 감도는 분위기도 정말 좋아해요. 절정부분에 확 강해지는데, 어디까지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깨끗한 그대로예요. 라는 느낌. 제일 처음의 [ペットボトルの~] 라는 가사가, 'チャットモンチー'답다라고 느껴져요. 모두들 듣고 두근거림을 느껴주셨으면 좋겠네요.
福岡

이번 3곡중에 제일 최근에 만들어진 곡. 여전히 3명이서 음음 거리면서 어레인지했답니다. 새로운 악기를 추가해서, 음원을 다룸에 있어서 'チャットモンチー'의 경험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훌륭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트로부분에서 3명의 절묘한 조화에도 주목!

高橋

작년말에 토쿠시마에 돌아갔을때 81년만의 대설로 눈이 쌓인 모습에 굉장히 감동했던 추억을 가사로 써 봤어요. 거기다 앗코짱(베이스)이 장난으로 다른사람의 손을 건들었을때 [내 손 차갑구나] 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만들었습니다. 겨울에 따뜻함을 느끼게 해주는 넘버를 전해드리고 싶어요. 키보드 부분이 효과가 있답니다.

 

3. 迷迷ひつじ
橋本

왔다~! '迷迷ひつじ'. 상쾌한 넘버. (가사를 써준) 앗코짱(베이스)의 느낌이 흘러나와서, 노래부를 때도 기분이 좋아져요. 하지만 리듬에 요주의! 이 가사를 버벅이지지 않고 부를 수 있으면 아나운서가 될수 있을까요? (웃음) 마지막 유니존 부분은 눈이 내리는 이미지로, 새하얗게 쌓인 눈에 빛이 반사되어 반짝거리는 풍경을 상상하면서 불렀어요. 저도 모르게 미소짓게 되는 곡이예요.

福岡

에리코(보컬)의 불안불안한 빠른 가사가 신선함을 낳는것처럼 보입니다만, 실은 원곡을 아주 예전에 라이브에서 불렀던 노래랍니다. 3코드의 기운찬 곡으로, 가사의 내용이 모두 친구들의 실화라는 것! 레코딩이 끝나면 다시 라이브에서 연주해보고 싶어요.

高橋

이건 괴로워, 랩이잖아! 라이브에서 부르면 어떻게 될까? 기대되네요. (웃음) 크리스마스때 불러주세요. 쓸쓸한 밤이라도, 웃을 수 있을거예요!

by Rimi | 2006/12/13 16:29 | チャットモンチ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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